5월이 지나가고 있다. 바야흐로 겨땀의 계절이 온 것이다. 겨땀의 계절이 오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 있다. 내 생각에 이것은 전 세계인들이 다 써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도 타인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바로 땀억제제. 직설적으로 겨땀억제제라고 할 수 있겠다.
*스웨클로
이번에 구매한 건 [스웨클로]이다. 30ml로 용량도 많고 , 무알콜, 무자극이라 발라도 아무런 느낌이 없다. 일단 따갑지 않아서 대만족었고 바르고 다음날 땀이 나지 않았다. 실제로 엄청 더운 날이었는데 땀이 하나도 안 났다. 효과도 대만족이다.
가격은 구천얼마다. 다른 제품들은 만원 넘어가는 것도 있는데 스웨클로는 가격도 괜찮고 용량도 많다.
드리클로와 데오클랜 다 사용해 봤고 그다음 구매한 게 스웨클로다. 이런 제품은 한번 사면 1년은 거뜬히 쓴다. 나 같은 경우 한번 바르면 거의 1주일 이상은 안 발라도 될 정도로 땀이 나지 않는다. 효과가 좋다. 그래도 한여름엔 3일에 한 번씩은 발라준다.
아무리 땀이 적다고 해도 한여름에 곁땀이 안나는 사람은 없다. 곁땀은 옷을 적셔서 보기 흉하다. 또한 곁땀은 특유의 냄새가 있다. 암내라고 하지. 쉰내라고 한다. 이 냄새를 안 나게 하기 위해 데오드란트라는 제품도 있는데 이것은 땀을 안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오는 땀의 냄새를 안나게 하는 제품이다. 오히려 옷을 이염시키고 쉰내에 데오드란트 냄새가 겹쳐 여름 최악의 빌런으로 만들어버린다. 데오드란트 비추. 그냥 땀구멍을 아예 막아버려서 땀을 나오지 않게 하는게 최선이다.
*드리클로와 데오클랜 겁나게 따갑다.
땀 억제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선구제품인 드리클로가 대표적이다. 내가 써본 것은 드리클로와 데오클랜이다. 그런데 지금은 절대 사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들을 바르면 엄청난 따가움을 견뎌야 하기 때문이다. 어찌나 따가운지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이다.
드리클로가 너무 따가워서 안 따가운 걸로 달라고 했더니 약사가 데오클랜을 줬다. 실제로 저자극으로 만든 게 데오클랜이긴 하다. 그런데 내가 발라보니 데오클랜도 겁나게 따갑다. 얼마나 따가울지 궁금한 분들은 한번 사서 발라보는 것도 괜찮다 ㅎㅎ. 미치도록 따갑다.
결론은
스웨클로 용량 많고 안 따갑고 효과 좋으니 드리클로, 데오클렌 사지 말고 스웨클로 강추한다.
내돈내산 후기니까 믿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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